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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 가 > 권만용

  • 강궁진(姜弓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고려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호족. 본관은 금천(衿川)[고려 전기에는 금주, 현재 시흥]. 금천강씨의 시조 강여청(姜餘淸)의 5대손이다. 고려 현종 때 거란의 침략을 물리치는 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강감찬(姜邯贊)이 강궁진의 아들이다. 강궁진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없으나, 고려시대가 시작될 무렵 경주 지역에서 금천으로 이주하여 금천 지방의 호족으로 성장하였다고 한다. 강궁진이 금천...

  • 계양삼호걸(桂陽三豪傑)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경기도 부천의 계양산을 중심으로 활동한 3인의 호걸. 현 경기도 부천시 지역 출신으로 조선 후기 계양산을 중심으로 활동한 이장(李樟), 박규문(朴奎文), 남휘(南徽)를 일컬어 계양삼호걸(桂陽三豪傑)이라고 한다. 이장[1666~1742]은 조선 중기 현종 대부터 조선 후기 영조 대까지 활동한 인물이다.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효령대군파(孝寧大君派) 9세손으로 생원을 지냈...

  • 권영(權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유생. 본관은 안동(安東). 증조할아버지는 권익경(權益經)이며, 할아버지는 권세연(權世衍), 아버지는 권후언(權垕彦)이다. 어머니는 김징(金徵)의 딸이다. 권영은 1741년 부천 지역의 유력 가문에서 태어났으며, 1768년(영조 44) 문과 식년시에서 병과로 합격하였다....

  • 김규(金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희천(熙川). 자는 경엄(景嚴). 아버지는 통정대부승정원우부승지겸경연참찬관춘추관수찬관(通政大夫承政院右副承旨兼經筵參贊官春秋館修撰官)을 지냈던 김백순(金伯醇)[1494~1548]이고, 조부는 김총(金聰), 증조부는 김인문(金仁門), 외조부는 변몽정(卞夢程)이다. 부인은 전주이씨이며, 장인은 해안군(海安君) 이희(李唏)이다. 김규는 아버지 김백...

  • 김수(金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자는 자앙(子昻), 호는 몽촌(夢村)·석릉(石陵). 아버지는 사재감정(司宰監正)을 지낸 김홍도(金弘度), 어머니는 이계백(李繼伯)의 딸이며, 형은 김첨(金瞻)이다. 조부는 김노(金魯), 증조부는 김희수(金希壽)이다. 부인은 정부인(貞夫人) 창녕성씨(昌寧成氏)이고, 장인은 성호문(成好問)이다. 김수는 1573년(선조 6)인 2...

  • 김엄(金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희천(熙川). 증조할아버지는 위주군(威州君) 김백순(金伯醇)이고, 할아버지는 김규(金戣)이다. 희천김씨는 김엄의 증조할아버지인 김백순 때부터 부천 지역에 정착하였다. 사헌부감찰과 기장현감을 지냈다....

  • 김영모(金榮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안동(安東). 안동김씨 익원공파(翼元公派) 18세손이다. 안동김씨 익원공파는 17세손인 김준수(金準修)·김현수(金鉉修)·김경수(金景修) 등이 경기도 김포군 김포읍 운양리에서 경기도 부천시 원종동으로 이주하면서부터 부천 지역에 정착하였다. 김영모는 통정대부로 종친부 도정을 역임하였다....

  • 김영의(金榮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안동(安東). 익원공파(翼元公派) 18세손으로, 경순왕의 9세손 충렬공(忠烈公) 김방경(金方慶)[1212~1300]이 중조(中祖)이고, 김방경의 손자 상낙후(上落侯) 김영후(金永煦)의 손자인 낙포(落圃) 김사형(金士衡)[1333~1407]이 중시조이다. 김영의는 1832년(순조 32) 무과에 급제하여 첨중추부사를 지냈다....

  • 남정규(南正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의령(宜寧). 자는 성여(聖與). 공간공파 16세손으로, 아버지는 남익상(南益祥)인데, 남익우(南益祐)에게 양자로 갔다. 부인 창원황씨(昌原黃氏)와의 사이에 남명열(南命烈)·남명섭(南命燮) 등 2남 4녀를 두었다. 남정규는 1769년(영조 45) 무과에 급제하여 전군읍의 관리를 지내고, 벼슬이 왕실의 수위와 신변 보호를 맡아 보던 정3품...

  • 남휘(南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의령남씨 부천 입향조. 본관은 의령(宜寧). 자는 덕조(德操), 호는 사비(四非). 아버지는 의령남씨 15세손인 남징(南澄)이다. 남익주(南益周) 등 1남 5녀를 두었다. 남휘(南徽)는 1708년(숙종 34) 생원·진사 양과에 합격하였으며, 금부도사를 지냈다. 박규문(朴圭文), 이장(李樟)과 함께 ‘계양삼호걸(桂陽三豪傑)’의 한 사람으로 불린다....

  • 목진공(睦進恭)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목진공(目進恭)은 1409년(태종 9) 순금사 대호군, 1410년(태종 10) 행궁찰방 대호군과 진무 대호군, 1414년(태종 14) 도청사 판전사시사, 1417년(태종 17) 우부대언과 경기도관찰사를 지냈다. 또한 1421년(세종 3) 강원도관찰사, 1422년(세종 4) 호조참판, 1424년(세종 6) 내금위절제사를 역임했다....

  • 민만(閔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인.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성지(成之). 아버지는 정선군수를 지내고 사후에 자헌대부(資憲大夫)에 추증된 민수경(閔守慶)이다. 창릉·영릉·효릉 참봉을 역임하고 『성재집(誠齋集)』을 남긴 민이승(閔以升)이 다섯째 아들이다. 민만은 1651년(효종 2)인 38세 때 생원진사시에 합격하였다....

  • 민사준(閔士俊)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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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여흥(驪興). 1580년(선조 13)에 숙의(淑儀)로 간택된 정빈(靜嬪) 민씨(閔氏)의 아버지이다. 민사준은 선조 대에 활동한 무인으로 훈련습독(訓練習讀)·고령첨사(高嶺僉使)·절충장군(折衝將軍) 등 주로 무반직을 역임했다. 묘소가 경기도 부천시 작동 까치울 입구에 있는데, 훼손이 심한 상태이다. 묘비는 비좌원수형(碑座圓首形)이며, 망주석·...

  • 민수경(閔守慶)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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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여흥(驪興). 증조할아버지는 여천위 민자방(閔子芳)이며, 할아버지는 가선대부 이조참판에 추증된 민희열(閔希說)이고, 아버지는 진사 민의준(閔毅俊)이다. 시조 민칭도(閔稱道)의 16세손 민종원(閔宗元)이 경기도 부천시 작동으로 이주하면서 부천 지역에 정착하였다. 민수경(閔守慶)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정선군수를 지냈고, 사후에 자헌대부에 추...

  • 민승(閔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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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의 무신.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욱초(旭初). 아버지는 통어사(統禦使)를 지낸 민진익(閔辰益)이고, 어머니는 찰방(察訪)을 지낸 유천기(柳天機)의 딸이다. 첫째 부인은 광산김씨(光山金氏) 김해수(金海壽)의 딸이었으나, 자식이 없자 안동김씨 안흥군(安興君) 김욱(金昱)의 딸과 재혼하여 민사로(閔師魯) 등 4남 1녀를 두었다. 민승은 기개가 있고, 활쏘기를 잘하여, 19...

  • 민이승(閔以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언휘(彦暉), 호는 성재(誠齋). 진사를 지낸 민만(閔晩)과 이천서씨(利川徐氏) 사이의 다섯째 아들이다. 부인 한산이씨(韓山李氏) 사이에 민윤창(閔允昌)·민경창(閔景昌)·민회창(閔會昌) 등 3남 1녀를 두었다. 민이승은 어려서부터 서책을 가까이하고 문장에 뛰어난 재질을 보여, 커서는 당대의 석학들과 학문에 관한 토론을...

  • 민정식(閔庭植)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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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자삼(子三). 여흥민씨 장령공파(掌令公派) 29세손이다. 할머니는 정경부인(貞敬夫人) 이씨(李氏)이며, 어머니는 정경부인 김씨(金氏)이다. 민정식은 1853년(철종 4) 지금의 경기도 부천시 작동에서 태어났으며, 1894년(고종 31) 금부도사를 지냈다. 1926년 종척집사(宗戚執事) 자작(子爵)에 임명되었고, 1937...

  • 민홍준(閔弘俊)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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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여흥(驪興). 할아버지는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敬淑翁主)와 혼인하여 정2품 봉헌대부(奉獻大夫)에 봉해지고, 여천위(驪川尉)라는 작위를 받은 민자방(閔子芳)이다. 아버지는 조선 중기 단양군수(丹陽郡守)를 지내고, 사후 가선대부(嘉善大夫)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추증된 민희열(閔希說)이다. 어머니는 완산이씨(完山李氏)이며, 동생은 진사...

  • 민희열(閔希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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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여흥(驪興). 자는 양필(良弼). 아버지는 성종의 다섯째 딸인 경숙옹주(敬淑翁主)와 혼인하여 정2품 봉헌대부(奉獻大夫)에 봉해지고, 여천위(驪川尉)라는 작위를 받은 민자방(閔子芳)이다. 부인은 완산이씨(完山李氏)이며, 아들은 광흥군수(廣興郡守)를 지내고 사후 좌승지에 추증된 민홍준(閔弘俊)과 진사 민의준(閔毅俊)이다. 민희열은 단양군수(丹...

  • 박규문(朴奎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문서(文瑞), 호는 궁와(窮窩). 밀양박씨 규정공파(糾正公派) 16세손으로, 아버지는 승정원주서(承政院注書)를 지내고 계양팔문장가(桂陽八文章家)에 속하는 박선(朴渲)이다. 어머니는 청주한씨(淸州韓氏)이며, 3남 1녀 중 장남이다. 박규문은 어릴 때부터 도량이 보통 사람보다 뛰어나 일찍이 학문을 이루었고, 1699년(숙종...

  • 박기남(朴奇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자는 자수(子秀). 증조부는 양녕대군(讓寧大君)의 손자인 취성군(鷲城君) 이영(李潁)의 딸과 혼인한 박철정(朴鐵貞)이고, 아버지는 지금의 부천시 역곡1동 안동네에 정착하여 살던 진사 박문필(朴文弼)이다. 어머니는 숙인(淑人) 창녕성씨(昌寧成氏)이고, 통훈대부 장악원첨정(掌樂院僉正)을 지낸 박영남(朴英男)이 동생이다. 박기남은...

  • 박대남(朴大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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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자는 웅언(雄彦), 호는 성남(誠男)·한정(寒停). 사옹원봉사(司饔院奉事)를 지낸 박문좌(朴文佐)의 장남이며 어머니는 배천조씨(白川趙氏)이다. 죽산박씨 시조 충정공 박기오(朴奇悟)의 12세손인 박철정(朴鐵貞)이 연산군 시대 부천에 거주하면서부터 후손들이 역곡동·송내동·범박동에 터를 잡고 살게 되었다. 박대남은 성품이 단정하고...

  • 박명장(朴明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본관은 죽산(竹山). 자는 학성(學成), 호는 청암(淸菴). 황해도 수안군수와 기호병마진관절제도위를 지낸 박대남(朴大男)의 장남이다. 죽산박씨는 시조인 충정공 박기오(朴奇悟)의 12세손 박철정(朴鐵貞)이 연산군 대에 부천 지역에 거주하게 되면서부터 경기도 부천시 역곡1동과 역곡2동, 송내동과 범박동에 터를 잡고 살게 되었다. 박명장은 1636년(...

  • 박문필(朴文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죽산(竹山). 할아버지는 죽산박씨 시조 충정공 박기오(朴奇悟)의 12세손인 박철정(朴鐵貞)이다. 박문필은 인제현감을 지내고, 정3품 통정대부의 품계를 받았다....

  • 박사란(朴思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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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고령박씨의 시조인 박안성(朴彦成)의 13세손으로, 감사공파(監司公派) 중시조인 박광우(朴光佑)의 2세손이다. 아버지는 태종 대 사간원정언과 사헌부지평을 지낸 박미생(朴美生)이다. 부인은 부평유씨(富平柳氏)로 군수(郡守) 유한(柳閑)의 딸이고, 아들은 박처륜(朴處綸)이다. 박사란은 1438년(세종 20)에 문과에 등재한 이후...

  • 박삼(朴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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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반남(潘南). 아버지는 박흔(朴忻)이고, 부인은 계양이씨(桂陽李氏)이다. 아들은 박원만(朴元萬), 손자는 박이망(朴以望)이다. 반남박씨가 경기도 부천 지역에 정착하게 된 것은 15세손 박원만이 경기도 수원에서 현재의 경기도 인천시 남구 학익동 지역으로 낙향한 이후, 그 증손자인 박사온(朴師溫)이 현재의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 지역에 정착하면...

  • 박원만(朴元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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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의 유생. 본관은 반남(潘南). 아버지는 문종 때에 함종현령(咸從縣令)을 지낸 박삼(朴參)이며, 아들은 통정대부절충장군오위장(通政大夫折衝將軍五衛將)을 지낸 박이망(朴以望)이다. 부인은 연기김씨(燕岐金氏)이다. 반남박씨 15세손 박원만이 경기도 수원에서 인천시 남구 학익동으로 낙향한 후, 증손인 박사온(朴師溫)이 부천시 대장동에 정착하였다. 묘소는 경기도 부천시 여월동 10...

  • 박이망(朴以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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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반남(潘南). 아버지는 박원만(朴元萬)이고, 부인은 숙부인(淑夫人) 울산김씨(蔚山金氏)와 숙부인 소성공씨(昭城孔氏)이다. 박이망의 아버지 박원만이 경기도 수원에서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으로 낙향한 후, 박이망의 증손인 박사온(朴師溫)이 경기도 부천시 대장동에 이주하면서 부천 지역에 정착하였다. 조선시대 숙종 대부터 영조 대에 걸쳐 활동하였...

  • 박종현(朴鍾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말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죽산박씨 시조 충정공 박기오(朴奇悟)의 12세손인 박철정(朴鐵貞)이 연산군 때 부천에 거주하게 되어 후손들이 경기도 부천시 역곡동과 송내동·범박동에 터를 잡고 살게 되었다. 본관은 죽산(竹山). 아버지는 박윤기이다. 아들은 박주순(朴周淳)[1841~1928]으로 문묘직원(文廟直員)을 지냈다. 1902년(광무 6) 61세의 나이로 정3품인 통정대부...

  • 박처륜(朴處綸)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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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자는 거경(巨卿), 호는 잠조당(潛照堂). 고령 박씨의 시조인 박언성(朴彦成)의 13세손이며, 경기도 평택군 안중면 수촌리에 집성촌을 형성했던 감사공파(監司公派)의 중시조 박광우(朴光佑)의 3세손이다. 할아버지는 태종 대에 사간원정언과 사헌부지평을 지낸 박미생(朴美生)이며, 아버지는 1445년(세종 27) 성균관전적을 지낸...

  • 변강지(卞綱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국맥(國脉), 호는 정우공(正宇公). 밀양변씨 15세손이다. 부인은 의인(宜人) 청산김씨(靑山金氏) 김치제(金致齊)의 딸, 의인 고성이씨(固城李氏) 이수(李陲)의 딸이다. 아들은 합천군수를 지내고 좌통례(左通禮)에 추증된 변응몽[1519~?]이다. 아버지는 절도사와 공조판서, 순변사 등을 지냈고, 공장(恭莊)이란 시호를...

  • 변건원(卞乾元)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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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변고적(卞高迪)을 시조로 하는 밀양변씨가 부천 지역에 정착한 것은 조선 초기 변예생(卞禮生)[?~1444] 때부터이다. 변예생은 밀양변씨 시조의 13세손으로 우군사정(右軍司正)을 거쳐 사후에 이조참판(吏曹參判)에 추증되었다. 밀양변씨는 부천에 들어온 이후 550여 년간 흑량리(黑梁里)[현 부천시 고강동]를 중심으로 살고 있다. 본관은 밀양(密陽)...

  • 변극찬(卞克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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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밀양(密陽). 아버지는 광해군 대부터 인조 대까지 춘추관 기사관, 형조좌랑, 형조참판 등을 지낸 변삼근(卞三近)[1579~1648]이다. 변극찬은 현종 대부터 숙종 대까지 활동한 문신으로, 통덕랑(通德郞)을 지냈다. 묘소는 경기도 부천시 고강동 산63-7에 있으며, 근래에 조성된 묘비·상석·망주석 등의 석물이 있다....

  • 변종인(卞宗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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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밀양(密陽). 자는 자원(子元). 밀양변씨 시조 변고적(卞高迪)의 14세손으로 고조부는 변중량(卞仲良), 증조부는 지풍주사를 지낸 변길상(卞吉祥), 할아버지는 판사헌감사를 지낸 변을명(卞乙明), 아버지는 우군사정을 지낸 변예생(卞禮生)이다. 산음현감 안진손(安震孫)의 딸 이천안씨(利川安氏)와의 사이에 변강지(卞綱之)·변기지(卞紀之)·변유지...

  • 선응시(宣應時)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효성이 지극하여 아버지가 병이 들자 단지(斷指)하였고, 상을 당해서는 3년간 죽을 먹으며 지냈다. 1655년(효종 6) 정려되었다....

  • 유지우(柳之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유생.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현중(顯仲). 증조부는 유세만(柳世萬)이고, 조부는 유광태(柳光台)이며, 동생은 유지익(柳之翊)이다. 유지우(柳之羽)는 조선 후기 부천 지역의 유력한 가문이었던 진주유씨 집안의 유생으로 1774년(영조 50) 34세 때 생원진사시에 합격하였으며, 1794년(정조 18) 54세 때 문과시험 정시(庭試) 병과에 합격하였다....

  • 유지익(柳之翊)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유생.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성보(聖輔). 증조부는 유세백(柳世百), 조부는 유광정(柳光井), 외조부는 이수영(李壽榮)이다. 아버지는 유명유(柳命裕)이고, 처부는 남시노(南蓍老), 동생은 유지흡(柳之翕)·유지습(柳之習)이다. 유지익은 조선 후기 부천 지역에서 튼튼한 기반을 가진 유력 가문 출신으로, 1798년(정조 22) 39세 때 생원진사시에 합...

  • 유춘동(柳春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유생. 본관은 진주(晉州). 자는 인실(仁實). 조부는 유종유(柳宗裕)이고, 증조부는 유광태(柳光台)이다. 아버지는 유지상(柳之翔), 외조부는 이광렴(李光濂), 처부는 홍백증(洪百曾), 형은 유지우(柳之羽)이다. 유춘동은 조선 후기 부천 지역에서 튼튼한 기반을 가진 유력 가문 출신으로, 1803년(순조 3) 28세에 알성시(謁聖試) 병과에 합격하였다....

  • 유태동(柳泰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유생. 본관은 진주(晉州). 증조할아버지는 유광정(柳光井), 할아버지는 유명유(柳明裕), 아버지는 유지흡(柳之翕)이며, 외조부는 박장설(朴長卨)이다. 유태동은 부천 지역의 유력한 가문이었던 진주유씨 집안에서 태어났다. 1837년(헌종 3) 46세 때 식년시 병과, 1856년(철종 7) 중시에 합격하였다....

  • 유회(柳繪)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시대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효행으로 부역과 조세의 부담을 면제받는 급복(給復)에 처해졌다....

  • 윤기파(尹起坡)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할아버지는 윤원(尹轅)이고, 동생은 윤흥파(尹興坡)·윤진파(尹振坡)·윤홍파(尹弘坡)이며, 손자는 윤상우(尹尙友)이다. 윤기파를 비롯해 아버지와 동생들도 효행이 매우 뛰어났으며, 동생들과 함께 사헌부지평(司憲府持平)에 증직되었다....

  • 윤상우(尹尙友)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할아버지는 윤기파(尹起坡)이다. 대대로 효행이 지극했던 집안으로 할아버지도 효행으로 지평에 증직되었으며, 윤상우도 효행으로 지평에 증직되었다....

  • 윤서(尹曙)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고조할아버지는 윤흥파(尹興坡)이며, 대대로 효자 집안이다. 윤서는 효행으로 지평에 증직되었다....

  • 윤정(尹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아버지는 윤기파(尹起坡)이다. 대대로 효행이 지극하였다. 부모를 극진히 모셨으며, 어머니가 돌아가지자 피를 토하듯 슬퍼하였다. 1670년(현종 11) 정려되었으며, 사미(賜米)의 명이 있었으나 사양하였다. 1709년(숙종 35) 다시 정려되었고, 지평에 증직되었다....

  • 이대영 처 이씨(李大英妻李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의 열녀 남편은 충의위(忠義衛) 이대영(李大英)이다. 이씨는 남편인 이대영이 병들자 상분(嘗糞: 병세를 살피기 위해 병자의 대변을 맛보는 것)하였으며, 남편의 상을 당하자 매우 슬퍼하였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남편을 지고 피난을 떠났는데, 도중에 물가에서 적병을 만나자 물에 뛰어들어 자결하였다. 1671년(현종 12) 열녀로 정려(旌閭)되었다....

  • 이동진(李東振)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이동진은 어려서부터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하였다. 9세 때 어머니의 상을 당하자 곡을 하며 슬퍼함이 어른과 같았다. 장성해서는 아버지가 병이 들자 손가락을 잘라 피를 내어 소생시키려고 하였다. 아버지의 상을 당하자 3년 간 여묘살이를 하였으며, 여묘살이를 마친 후에도 죽을 먹으며 슬퍼하였다. 또한 어머니의 상에 예를 다하지 않았음을 마음 아파하...

  • 이명환 처 영월신씨(李明煥妻寧越辛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의 열녀. 본관은 영월(寧越). 남편은 사인(士人) 이명환(李明煥)이다. 영월신씨는 9세 때 집안이 큰 재앙을 당하자 사당(祠堂)을 먼저 구하려다 손과 몸에 화상을 입었다. 12세 때에는 계모가 종기가 나자 직접 입으로 빨아 내었다. 남편의 상을 당하여 졸곡일(卒哭日)에 순절(殉節)하였다. 1740년(영조 16) 열녀로 정려(旌閭)되었다....

  • 이문덕(李文德)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전주(全州). 세종의 9남인 화의군 이영(李瓔)을 중시조로 하는 전주이씨(全州李氏) 화의군파(和義君派) 8세손이며, 좌찬성에 추증된 6세손 이한규(李漢珪)의 증손이다. 이문덕은 무과에 급제한 뒤 경상우도 병마절도사를 역임하였다. 이문덕의 장자인 이신경은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도총부도총관을 지냈고, 둘째 아들인 이심경은 군수를 역임하고 호조참...

  • 이선봉 처 영월엄씨(李善鳳妻寧越嚴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의 열녀 남편은 종실 순평군(順平君) 이선봉(李善鳳)이고, 아들은 판관 이필혐(李必馦), 며느리는 숙부인(淑夫人) 능성구씨(綾城具氏)이다. 이선봉 처 영월엄씨는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가족과 함께 강화도로 피난을 갔으나, 강화도가 함락되어 적병과 마주치게 되었다. 이 때 며느리인 능성구씨는 옷에 혈서를 써서 어린 노비에게 건네주고 물에 몸을 던져 자결하고, 영월엄씨...

  • 이응신(李應新)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이응신은 향교의 유생이었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어머니를 지게에 지고 피난을 떠났는데, 도중에 청나라 군대가 쫓아오자 어머니를 피신시키고 청나라 군대와 대항하다 살해당했다. 사후에 효자로 정려(旌閭)되었다....

  • 이진욱(李震郁)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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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본관은 전주(全州). 자는 문권(文權). 전주이씨 효령대군파(孝寧大君派) 8세손이다. 아버지는 선공감감역(繕工監監役)을 지낸 이채(李埰)[1576~1658]이며, 아내는 숙인(淑人) 보성오씨(寶城吳氏)이다. 이진욱은 오위(五衛)의 사과(司果)를 지냈으며, 부모에 대한 효성이 극진하였다. 아버지가 병이 들자 잠시도 곁을 떠나지 않고 약을 달여 드렸...

  • 이찰(李巀)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효자. 동생 이율과 함께 정성을 다해 부모님을 섬겼다. 아버지가 병이 들자 이찰이 단지(斷指)하여 소생시켰고, 또 어머니가 병이 들자 형제가 모두 단지하여 극진히 보살폈다. 상을 당하였을 때는 죽을 먹으면서 여묘살이를 하였다. 1670년(현종 11) 동생 이율과 함께 정려되었다....

  • 이필혐 처 능성구씨(李必馦妻綾城具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의 열녀. 시아버지는 종친인 순평군(順平君) 이선봉(李善鳳)이고, 시어머니는 현부인(縣夫人) 엄씨(嚴氏)이며, 남편은 판관 이필혐(李必馦)이다. 능성구씨는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가족과 함께 강화도로 피난을 갔으나, 강화도가 함락되어 적병과 마주치게 되었다. 이 때 시어머니인 현부인 엄씨가 목을 찔러 자결하자, 능성구씨는 옷에 혈서를 써서 어린 노비에게 건네주고 그...

  • 이필형(李必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무신. 본관은 전주(全州). 아버지는 종실인 순강군(順康君) 이선린(李善麟)이다. 이필형은 1636년(인조 14) 무과에 급제하였다. 1652년(효종 3) 해미현감(海美縣監)을 지냈고, 1673년(현종 14) 덕원부사(德源府使)를 역임하였다. 수군절도사가 되었고, 청백리에 뽑혔다....

  • 임도삼(任道三)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풍천(豊川). 자는 일지(一之). 증조부는 임취정(任就正)이고, 아버지는 유생 임한등(任翰登)이며, 장인은 유수창(柳壽昌)이다. 동생은 임도만(任道萬)이다. 1669년(현종 10) 23세 때 생원진사시에 합격하였고, 1675년(숙종 1) 29세 때 증광시(增廣試) 병과(丙科)에 합격하여 성균관의 정4품 사예(司藝)를 역임하였다....

  • 임득방(任得方)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전기 부천 지역에서 활동한 무신. 본관은 풍천(豊川). 풍천임씨는 조선시대에 부평 토호라고 불릴 정도로 부천 지역에서 강력한 세력을 형성하였다고 전한다. 과거시험에 합격하고 옹진병마사를 지냈다....

  • 임백영(任百瑛)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풍천(豊川). 아버지는 임지상(任志常)이다. 임백영은 부천의 옛 지명인 부평 지역에서 튼튼한 기반을 가진 유력 가문 출신으로, 24세 때인 1891년(고종 28) 문과 별시에 합격하였다....

  • 장세강(張世綱)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의 무신. 본관은 안동. 자는 기중(紀中). 아버지 장한공은 중종 때 정국공신 영산군(永山君)으로 포도장(捕盜將)·보성군수·황주목사를 지냈다. 아들은 감찰을 역임한 장민(張敏)이다. 부인은 평강채씨 채윤경(蔡允卿)의 딸이다. 안동장씨는 장세강의 후손이 채윤경의 외손봉사를 위해 김포로 내려와 김포파의 입향조(入鄕祖)가 되면서 부천과 인연을 맺은 것으로 추정된다. 장세강은 무...

  • 전우치(田禹治)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중기 부천 지역에서 활동한 기인·환술가. 한양 출신의 선비인 전우치는 역질을 도술로 예방하였으며 환술과 기예에 능하고 귀신을 잘 부렸다고 한다. 현재의 부천 지역을 포함하고 있던 부평 지역에 역질이 성행하자, 부평현감 이길(李佶)이 도술을 잘 쓰는 전우치를 초청하여 역귀들을 쫓아내고 전염병을 물리쳤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부천 지역에서는 또 죽은 전우치가 산 사람에게 『두공부시...

  • 정응복 처 평양조씨(鄭應復妻平壤趙氏)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 후기 부천 지역의 열녀. 본관은 평양(平壤). 남편은 정응복(鄭應復)이고, 아들은 정사수(鄭師洙)이며, 며느리는 창녕성씨(昌寧成氏)이다. 평양조씨는 1736년(영조 12) 가묘(家廟)에 크게 불이 나자 며느리 창녕성씨와 함께 위험을 무릅쓰며 불을 끄다가 세상을 떠났다. 사후에 며느리 창녕성씨와 함께 열녀로 정려(旌閭)되었다....

  • 종인 처 영렬(種仁妻永烈)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조선시대 부천 지역의 열녀. 영렬은 사노비(私奴婢)로, 집이 율도(栗島)에 있었다. 엄동설한에 남편 종인(種仁)이 술에 취해 갯가에 있다가 물에 휩쓸리자 자신의 생명을 아끼지 않고 시신을 건졌다. 여러 날을 안고 울면서 몸의 온기로 남편의 언 몸을 녹였으나, 결국 남편은 세상을 떠났다. 남편을 장사지낸 후 밤낮으로 묘 앞에서 곡을 하며 울다가 목을 매어 자결하였다....

  • 한홍윤(韓弘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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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중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청주(淸州). 자는 화윤(華允). 할아버지는 한명진(韓明溍)이고, 아버지는 대사헌을 역임한 청평군(淸平君) 한언(韓堰)이며, 어머니는 정부인 밀양박씨이다. 아들은 공조참판을 역임한 한용(韓鏞)이다. 부인은 숙부인(淑夫人) 원주변씨(原州邊氏)이다. 한홍윤은 아버지 한언이 부천시 계수동에 정착하면서 부천에 살게 되었다. 진사에 올라 어모장군(...

  • 허선문(許宣文)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신라 말 고려 초 부천 지역 출신의 호족. 양천허씨(陽川許氏)의 시조이며, 후손 중에 예종과 인종 시대에 각각 평장사(平章事)를 지낸 허경(許慶)과 허재(許載)가 있다. 허선문은 통일신라 말기에 오늘날 부천시에 인접하여 서울시 양천구로 편입되어 있는 지역에서 농업을 통해 부를 축적하고 호족으로 성장하였다. 왕건이 후백제를 정벌할 때 군량을 제공하여 왕건으로부터 ‘가부(假父)’라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