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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필자 > 아 > 오영훈

  • 개신교(改新敎)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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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리스도교의 분파. 부천은 제물포에서 서울로 가는 통로로서 일찍부터 개신교 활동이 이루어져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선교사가 한국에 상륙한 지 12년 만인 1897년에 부평 지역에 최초로 ‘굴재’ 등 8개 지역에 선교 기지가 생겼다. 굴재는 부평군 당산면 굴현리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부천군 계양면 굴현리가 되었고, 김포군에 속했...

  • 개신교 운동(改新敎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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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개신교 단체들의 사회 운동. 부천이 시로 승격된 후 급속히 팽창하여 영세 중소기업이 밀집한 공업 도시로 진전되자 1970년대 후반부터 노동 문제가 크게 대두되었다. 부천의 개신교 운동은 1970년대 후반 수출 드라이브 정책 속에 저임금과 장시간 노동으로 노동자 계층의 일방적인 희생이 강요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이른바 해방 신학이라는 민중 신학을...

  • 경찰(警察)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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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공공의 질서를 유지하기 위하여 행하는 행정 작용. 경찰서는 주민의 치안과 각종 비리 및 불친절, 범죄 신고, 민원 업무를 담당하는 국가 행정 기관으로서 부천시에는 부천원미경찰서와 부천소사경찰서 등 두 곳의 경찰서가 있다. 부천경찰서가 1982년 4월 30일 개서하였다. 1990년대 초 중동 신도시 개발로 인하여 치안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1990년 10월 5일 부...

  • 불교운동(佛敎運動)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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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불교 신앙을 현실에서 실천하려는 운동. 『삼국사기』나 고려시대·조선시대의 기록에는 부천 지역 불교에 대해 언급이 없다. 다만 도당산 장군바위 근처에 절터의 흔적이 있고 원미산 안쪽 동네의 옛 지명 중 ‘절골’이라 불리는 마을이 있는 것으로 보아 부천에도 오래전부터 사찰이 존재했음을 짐작할 뿐이다. 현재 기록상으로는 1955년 창건된 흥천사가 부천에서 가장 오래된...

  • 시의 상징물(市-象徵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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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를 나타내는 사물이나 캐릭터·심벌마크 등의 기호나 표지. 경기도 부천시를 상징하는 꽃은 복숭아꽃, 새는 보라매, 나무는 복숭아나무, 과일은 복숭아이다. 그외에 부천시를 상징하는 캐릭터는 판타와 시아이며, 부천시 CI는 복사꽃을 반 추상화한 것이다. 1. 시 나무[市木]: 복숭아나무 부천에는 오래전부터 성주산을 중심으로 야생 복숭아나무가 심어져 있었다. 배수가 잘 되는...

  • 시장(市場)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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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재화와 용역이 거래되는 장소. 1973년 7월 1일 부천시 승격 이후 1970년대 말까지 부천 지역에는 자유시장이 유일한 시장이었다. 같은 시기 인천의 경우 인구는 부천의 7.9배였으나 시장은 33개(평균 면적 4,865㎡)였던 것과 비교하면 부천의 시장 상황이 얼마나 열악했는지 알 수 있다. 1978년 부천종합상가가 개설되고 부천지하상가가 개통되면서 부천 지역의...

  • 유한양행 인천지점(柳韓洋行仁川支店)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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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유한양행 인천 지점. 유한양행은 일제강점기 일제의 혹독한 강압 정치 아래에서 ‘건강한 국민만이 주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신념으로 질병 퇴치를 위해 필요한 양질의 의약품을 생산하여 국민 보건 향상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26년 12월 서울특별시 종로2가에서 의약품 수출과 수입 및 판매업을 하는 사무실을 개소하였다. 1936년 6월 주식회사로 변...

  • 종교인(宗敎人)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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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 지역에서 종교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나 국가를 위해서 활동한 사람. 부천은 일제강점기의 수탈 지역이면서 1960년대 이후 근대화의 현장이라는 양면성을 갖고 있는 도시이다. 부천의 사람들은 식민지 체제의 모순과 민족주의적인 사고에 일찍 눈을 떴으며, 아울러 근대 시민 민주주의의 주역으로 등장했다. 소외되고 짓밟힌 민중의 울분과 한을 예술의 수준으로 끌어 올린 ‘장말도당굿’은 부천...

  • 특산물(特産物)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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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에서 특별히 생산되는 산물. 복숭아는 부천시의 상징일 정도로 잘 알려진 부천 지역의 특산물이었다. 그러나 1970년대 이후 경제 개발로 인해 복숭아밭이 대부분 사라졌기 때문에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워졌지만, 복사골이라는 지명이 그대로 남아 있고, 복사골예술제로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복숭아 외에도 국화와 장미 등 화훼류가 부천의 수출 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래...

  • 한국만화영상진흥원(韓國漫畵映像振興院)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 상동에 있는 만화·애니메이션 산업 진흥 기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국비 300억 원, 시·도비 각 150억 원을 투입하여 건립되었다.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만화 박물관, 만화 도서관, 기업 지원관, PISAF 등 부천 지역에 흩어져 있는 만화 관련 시설들을 한 곳에 집적화하고, 그외 애니메이션 전용 상영관, 문화 상품 판매관, 만화 창작실, 아카데미관, 만화 산업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