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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 > 하 > 한국고문서연구

  • 「내동 밀양박씨가 호적단자」(內洞密陽朴氏家戶籍單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의 밀양박씨 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1800년부터 1810년까지의 호적단자. 호적단자는 7점으로 주소가 모두 부평도호부 상오정면(上梧亭面)이며, 호주의 직역은 모두 벼슬하지 않은 양반의 호칭인 유학(幼學)으로 기재되어 있다. 시기별로는 1800년(정조 24)의 것이 1점[호주 71세 박상흠(朴祥欽)], 1803년(순조 3)의 것이 2점[호주 41세 박종한(朴宗漢)[박상흠...

  • 「덕수이씨가 준호구」(德水李氏家准戶口)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의 부천문화원에서 소장하고 있는 1690년부터 1876년까지 전라도 순천군이 이여강 등에게 발급한 호적 증빙 자료. 준호구는 24점으로 발급처는 모두 전라도 순천군이며, 호주의 직역은 모두 벼슬하지 않은 양반의 호칭인 유학(幼學)으로 기재되어 있다. 자료가 작성된 시기는 1690년(숙종 16)부터 1876년(고종 13)으로 이여강(李汝江)이 호주로 등재된 것이 3점(1...

  • 「민행건 호적단자」(閔行健戶籍單子)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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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부천시의 여흥민씨 가에서 소장하고 있는 1865년의 호적단자. 1865년 부평도호부 하오정면 작동에 거주하던 민행건(閔行健)의 호적단자이다. 당시 민행건의 나이는 53세였으며, 직역은 벼슬하지 않은 양반의 호칭인 유학(幼學)이었다. 여흥민씨가 부천에 정착한 것은 16세손인 민종원(閔宗元) 때부터인데, 이 문서에 호주로 등재된 민행건은 민종원의 12세손이다. 조선시대 호적대장...

  • 교지(敎旨)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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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국왕이 경기도 부천 출신 인물에게 관직·관작·시호 등을 내린 문서. 조선시대 국왕이 내리는 교지의 종류는 다양하였다. 관료에게 관작과 관직을 내리는 고신(告身), 문과와 무과 급제자에게 내리는 홍패(紅牌), 생원시와 진사시 및 잡과 합격자에게 내리는 백패(白牌), 죽은 사람에게 관작을 높여주는 추증교지(追贈敎旨) 등이 있었다. 이 밖에 토지와 노비를 내릴 때 노비토전사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