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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문학나들이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601885
한자 木曜文學-
영어의미역 Thursday Literature Going out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행사/행사
지역 경기도 부천시 상1동 394-2[장말로 107]지도보기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최현규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시작연도/일시 2000년 8월연표보기
행사시기/일시 매월 마지막 목요일 오전 10시
행사장소 복사골문화센터 2층 문화사랑[경기도 부천시 상1동 394-2[장말로 107]]
주관처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부천문화재단

[정의]

경기도 부천시 상1동 복사골문화센터에서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개최되는 작가 초청 문학 강연회.

[연원 및 개최경위]

목요문학나들이는 2000년 국내 유명 문인들의 문학 강연을 통해서 부천시민들의 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문학인구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서 개최되었다.

[행사내용]

목요문학나들이는 소설, 시, 수필, 평론 등 각 장르의 국내 유명 작가들을 초대하여 작가의 문학 세계와 인생에 관한 진솔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고 있다. 2000년 8월 24일 제1회 목요문학나들이의 연사는 「가난한 사랑의 노래」의 신경림 시인이었다. 그 후 구효서, 안도현, 이문구, 박범신, 박완서, 유안진, 정호승, 신달자, 도종환, 공선옥, 신경숙 등 국내의 유명 작가들이 초청되어 강연을 가졌다. 평균 100여 명 정도의 청중이 모였으며, 소설가 박완서가 초대되었을 때는 300여 명이나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현황]

2000년 8월 시인 신경림이 초청된 이래 2007년 12월 소설가 최현규까지 70회가 진행된 목요문학나들이는 예산 부족을 이유로 2008년 1월부터 3월까지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그러나 2008년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오전 10부터 12시까지 부천시 상동 394-2 복사골문화센터 2층[장말로 107] 문화사랑에서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부천문화재단의 공동 주관으로 다시 열릴 예정이다. 4월 조연호(시인), 5월 변해명(수필가), 6월 정끝별(시인), 9월 이명인(소설가), 10월 맹문재(시인), 11월 김대규(시인), 12월 유승우(시인, 평론가) 순으로 일정이 짜여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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