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목 ID | GC0160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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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 朴思爛 |
영어음역 | Bak Saran |
분야 | 역사/전통 시대,성씨·인물/전통 시대 인물 |
유형 | 인물/문무 관인 |
지역 | 경기도 부천시 |
시대 | 조선/조선 전기 |
집필자 | 권만용 |
조선 전기 부천 지역 출신의 문신.
본관은 고령(高靈). 고령박씨의 시조인 박안성(朴彦成)의 13세손으로, 감사공파(監司公派) 중시조인 박광우(朴光佑)의 2세손이다. 아버지는 태종 대 사간원정언과 사헌부지평을 지낸 박미생(朴美生)이다. 부인은 부평유씨(富平柳氏)로 군수(郡守) 유한(柳閑)의 딸이고, 아들은 박처륜(朴處綸)이다.
박사란은 1438년(세종 20)에 문과에 등재한 이후 사헌부감찰과 성균관전적 등을 역임하였다. 1457년(세조 원년) 원종공신(原從功臣) 3등이 되었다.
묘소는 경기도 부천시 작동 산7-3번지 잠조당약수터 부근에 있다. 상석·혼유석·장명등·문인석 등의 석물이 있다. 봉분 앞에 묘비가 있는데, 마모가 심하여 판독이 불가능한 상태이다. 묘의 우측에 새로 만들어진 옥개형의 묘비가 있다.
사후에 이조참판동지의금부사(吏曹參判同知義禁府事)를 추증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