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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600869
영어공식명칭 Gaunde Dangarae|Gaunde Dangarae Village
분야 지리/인문 지리
유형 지명/행정 지명과 마을
지역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권만용박경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변천 시기/일시 1973년 -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
성격 마을

[정의]

경기도 부천시 춘의동에 있었던 자연 마을.

[명칭 유래]

가운데당아래는 당아래고개를 사이에 두고 양지말과 경계를 이루는 마을로서 당아래 3개 마을[양지말, 가운데당아래, 너머당아래] 중 가운데 있는 마을이라고 해서 ‘가운데당아래’라고 했으며, 전주이씨원주원씨, 수성최씨가 촌락을 이루고 살아 왔다. 당아래를 혹 ‘당하리’라고 표기한 경우도 있다.

[형성 및 변천]

가운데당아래부천시 춘의동에 있는 마을이다. 부평군 때는 옥산면 표절리였다가 1914년 부천군이 탄생하면서 계남면에 속하였다. 계남면은 소사면이 되었다가 이후 소사읍으로 승격하였다. 1973년 부천시가 신설되면서 표절리는 춘의산 아래에 있는 동네라고 하여 춘의로 이름을 바꾸었고 원미동과 합하여 원미춘의동이 되었다. 1977년 5월 1일 원미춘의동이 중앙동으로 개편되었고, 1982년 9월 중앙동을 다시 원미동, 춘의동으로 나뉘었다. 춘의동은 1988년 1월 1일 구(區)제 실시로 중구에 편입되었다. 1993년 2월 1일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중구 춘의동에서 원미구 춘의동으로 소속이 변경되었다. 2016년 7월 4일 일반 구를 폐지하는 행정 체제 개편에 따라 부천시 춘의동이 되었다.

[자연환경]

2022년 현재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여월동 쪽 방면에 당아래고개가 있으며 왼쪽으로 양지말과 가운데당아래이며, 오른쪽 마을이 너머당아래이다. 주변에 소사제경사, 대신철강, 식당, 상가 등이 들어서 있다.

[현황]

부천시 춘의동 지역에 해당하는 가운데당아래에는 2022년 현재 대단위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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