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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추림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601842
한자 李秋林
영어음역 Yi Churim
분야 역사/근현대,성씨·인물/근현대 인물
유형 인물/예술인
지역 경기도 부천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민충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성격 시인
출신지 전라북도 고창군
성별
생년 1933년연표보기
몰년 1997년연표보기
대표경력 한국문인협회 이사|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

[정의]

부천시에서 활동한 시인.

[활동사항]

이추림은 1933년 5월 23일 전라북도 고창군에서 출생하였다. 서라벌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1955년 『자유문학』에 장시 「태양을 화장(火葬)하고」가 추천되어 문단에 등단하였다. 1984년 한국문인협회 이사, 한국현대시인협회 이사로 활동하면서 부천시으로 이주하여 한국문인협회 부천지부를 결성하였고, 문예지 『문예사조』에 관여하면서 부천 지역의 많은 후학들을 길러 시인으로 배출하였다. 1997년 12월 27일 세브란스병원에서 타계하였다.

[저술 및 작품]

시집으로 『역사(歷史)에의 적의(敵意)』[인간사, 1962], 『탄피(彈皮) 속의 기(旗)』[삼일각, 1967], 『불의 조사』[창원사, 1984], 『부천일기(富川日記)』[월간문학사, 1985], 『인도시편』[사사연, 1987], 『불의 의자(椅子)』[명문당, 1989], 『꽃은 씨 안에 있습니다』[명문당, 1992], 『태양을 화장하고』[명문당, 1993]가 있고, 유고집으로 『말 마음뿐의 마음이 말이다』[명문당, 1998]와 『시와 함께 산다는 것』[명문당, 1998]이 있다.

[상훈과 추모]

1972년 제9회 한국문학상을 받았다. 1990년 제1회 문예사조문학상, 1991년 제14회 한국현대시인상을 받았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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