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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과 비평』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1607008
한자 小說-批評
분야 구비 전승·언어·문학/문학
유형 문헌/연속 간행물
지역 경기도 부천시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나정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창간 시기/일시 2009년연표보기 - 『소설과 비평』 창간
성격 작품집
창간인 부천소설가협회
발행인 부천소설가협회

[정의]

경기도 부천시 지역에서 활동하는 부천소설가협회에서 발행하는 작품집.

[개설]

『소설과 비평』부천소설가협회 회원들의 문학작품을 모아 발행하는 동인지 성격의 작품집이다.

[창간 경위]

『소설과 비평』은 부천시 문화예술발전기금을 지원받아 2009년 창간호를 발행한 이후 매년 1회 발행하고 있다.

[구성/내용]

목차, 머리말, 오늘의 작가, 소설, 부천신인문학상 수상작, 비평과 평론, 작품해설 등이 차례로 수록되어 있다.

『소설과 비평』 창간호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머리말은 최현규가 ‘소설과 비평 창간에 부쳐’라는 제목으로 시작하고, 두 번째 섹션에서는 오늘의 작가로 구효서 소설가의 「시간관념의 테두리를 벗고 유무한의 경계를 벗어나자」를 소개하였다. 이어서 5편의 소설을 소개한 후 마지막으로 비판과 평론 섹션에서 4개의 평론을 포함시켰다.

소설 부문에는 강정규의 「낮달」, 유덕희의 「미역」, 최현구의 「기리카 전」, 이준옥의 「매듭」, 김동선의 「매듭」이 수록되었고, 비평과 평론에는 민충환의 「변영로의 새로운 작품에 대하여」, 구자룡의 「펄 벅의 문학과 그 생애」, 최현규의 「황순원 소설 독짓는 늙은이 심리학적 접근」, 이정미의 「김성동 장편소설 만다라에 나타난 일탈과 방황」 등의 평론이 수록되었다.

[변천과 현황]

『소설과 비평』은 2009년 창간호 발행 이후 2022년까지 매년 1회 발행하고 있다. 2022년 제14집이 발행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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