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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부천문화대전 > 부천향토문화백과 > 삶의 주체(성씨와 인물) > 근현대인물 > 정치가·기업인

  • 박제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대표시청각 이미지

    일제강점기 활동한 부천 지역 출신의 정치인. 본관은 죽산(竹山)이며, 호는 지봉(芝峰)이다. 박제환은 경기도 부천군 옥산면 벌응절리 능골[현 경기도 부천시 역곡1동]에서 태어났다. 아버지 박주순과 어머니 하진환의 둘째 아들이다. 13대 조상인 박철정부터 부천에 정착해 살았다.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6세부터 서당에 다녔고 13세에 서울로 올라왔다. 서울 수하동공립보통학교 3학...

  • 변영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활동한 부천 지역 출신의 정치인이자 영문학자. 본관은 밀양(密陽)이며, 호는 일석(逸石)이다. 아버지 변정상(卞鼎相)과 어머니 진주강씨(晉州姜氏) 사이의 3남 4녀 중 다섯째로, 형은 변영만이고 동생은 변영로이다. 4세 때부터 재동소학교(齋洞小學校)에 입학하여 천자문을 배웠고, 12세에 부인 채씨와 혼인하였다. 부인 채씨가 51세로 사망하여, 이영민과 재혼하였고, 자녀는...

  • 신능순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부천 지역 출신의 정치인. 본관은 평산(平山)이며, 호는 소봉(素峰)이다. 1917년 2월 현재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인 경기도 부천군 계남면 구지리에서 아버지 신현기와 어머니 하재준의 6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본적은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400-28번지[성주로23번길 19]로 되어 있다. 인천고등학교와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였고, 일제강점기에 강제 징용을 당하여 일본으로 끌려갔...

  • 이유선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 활동한 부천 지역 출신의 정치인. 이유선은 1903년 11월 경기도 부평군 구산리[현 인천광역시 부평구 구산동]에서 아버지 이규환과 어머니 청주한씨의 6남매 중 넷째로 태어났다. 인천공립보통학교·배재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고, 고향에 구산교회와 부천군 구산진영학원을 설립하였으며, 3·1운동 후 일본으로 건너갔다가 1940년 귀국하여 부천시 심곡본1동[현 경인약국 자리]에...

  • 홍병희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부천 지역에서 활동한 기업인. 홍병희는 1919년 경기도 시흥군 북면[현 서울시 동작구]에서 태어났다. 홍병희는 부천시에 중앙철공소를 창업하여 중앙공업사로 발전시켰다. 1970년 현 부천상공회의소의 전신인 소사상공회의소를 설립하여 1970년 11월 초대 회장을 시작으로 1979년 10월까지 세 차례 회장을 역임하였다. 이외에도 부천공업인친목회를 창립하여 부천시 기업인들의 친목을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