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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부천문화대전 > 부천향토문화백과 > 삶의 틀(정치·경제·사회) > 경제·산업

  • 경제 산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이루어지는 재화와 용역의 생산·분배·소비와 관련되는 활동. 부천시는 서부 수도권의 중심 도시로 나라 안팎을 연결하는 편리한 교통망과 관련 분야 기업 및 연구시설이 밀집된 국내 최대의 산업 집적화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교통과 물류의 편리성 측면에서 보면 부천시는 서울은 물론 전국 어디든지 빠르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함께 인천국제공항과 인천항...

  • 금융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화폐의 수요와 공급 관계. 금융은 경제 활동에서 은행, 증권사 또는 보험업체가 시장 주체[예금자·증권 투자자·보험자 등]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다른 시장 주체에 빌려주는 행위를 말한다. 또는 정부·개인·단체 등의 시장 주체가 자금 모집을 통하여 자금을 배합·사용함으로써 생산하는 모든 자본 유동을 금융이라고 한다. 2001년을 기준으로 부...

  • 농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토지를 이용하여 생산물을 얻어 내는 경제 활동. 전통적인 의미에서 농업은 토지를 이용하여 생산물을 얻어 내는 경제 활동이다. 부천은 1973년 시 승격 후인 1980년대까지는 농가 수가 증가하다가 점차 줄어들고 농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급감하였다. 특히 1980년대 후로 부천의 전체적인 인구 수는 폭증한 반면 농가 수는 급감하면서 농가 인구가 총인구 대비 11.71...

  • 문화산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 지역의 문화예술을 상품화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 부천시의 문화산업은 만화, 영화, 음악 등의 콘텐츠와 문학 분야의 유네스코 문학창의도시를 조화롭게 연결시켜 시민들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는 사업이다. 2017년 부천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가 선정하는 문학창의도시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2019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문화도시로 선정되었다. 법...

  • 문화콘텐츠산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 지역에서 생산되고 유통되는 문화콘텐츠와 관련한 모든 부가적인 산업. ‘문화콘텐츠산업’은 온라인과 디지털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갖는 문화적 표현들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모든 방식을 포괄하는 산업이다. 일반적으로 ‘콘텐츠’의 뜻은 “인터넷이나 컴퓨터 통신 등을 통하여 제공되는 각종 정보나 그 내용물, 유·무선 전기 통신망에서 사용하기 위하여 문자·부호·음성·음향·이미지·영상...

  • 보험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우연한 사고 발생 시 일정액의 손해를 보상하는 제도. 인간은 끊임없는 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이러한 위험에는 태풍·홍수·지진과 같은 자연적 위험, 화재·도난과 같은 인위적 위험, 실업·공항과 같은 사회적 위험 등이 있다. 인간이 이들 위험에 대비하는 방법으로는 위험 회피, 위험 보유, 손실 관리, 위험 이전 등이 있으며 보험은 위험 이전에 의한 집단적인 위...

  • 상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영리를 목적으로 한 물품 매매업. 상업은 광의로는 생산을 제외한 유통 및 소비 부문의 광범위한 활동으로 정의하고 있으나, 협의로는 소비자가 추구하는 각종 재화 및 서비스를 공급하는 기능만으로 축소하기도 한다. 우리나라의 상업 부문은 상대적으로 낙후되어 소비자의 욕구에 충분히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며, 부천의 경우도 그러하다. 부천의 이와 같은...

  • 서비스업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경기도 부천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재화의 생산보다는 서비스 자체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경제활동. 서비스업인 3차산업은 건설업, 상업[도·소매업], 운수, 통신, 보관업, 기타 서비스업[음식, 숙박업, 이·미용업], 전기, 수도, 가스업 등으로 나눌 수 있다. 부천 지역의 3차산업이 괄목할 만한 비율을 보인 것은 1960년대로, 이는 개발도상국의 특수성과 더불어 우리나라 경제의 특...

  • 천일제염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일제강점기를 전후한 시기에 부천군 일대였던 주안에서 우리나라 최초로 생산된 소금 제조 방법. 천일제염이란 염전에 바닷물을 끌어들여서 태양열로 수분을 증발시켜 식염을 결정시키는 방법으로, 강우량이 적고 공기가 건조한 지역에 적합한 소금 제조 방법이다. 우리나라의 소금에 관한 기록으로는 1288년(충렬왕 14) 처음으로 염전에서 세금을 거두었고, 1309년 충선왕이 왕위에 오르면서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