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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부천문화대전 > 부천의 마을 이야기 > 심곡동(깊은구지) > 고단한 삶의 어울림 > 부천 참살이 희망장터 자유시장

  • 유서 깊은 재래종합시장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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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시장은 부천 남부역에서 심곡고가 아래까지 400여 개의 점포로 형성된 50년 전통의 시장이에요.” 부천시 소사구 심곡본동 부천역사 남부광장 쪽 출구로 나와 바로 오른쪽을 바라보면 자유시장의 입구 간판을 볼 수 있다. 이처럼 부천의 관문인 부천역에 자리 잡은 자유시장은 남부역에서 심곡고가 아래까지 400여 개의 점포로 형성된 종합시장으로서 5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한다. 그야말...

  • 부천 자유시장의 하꼬방과 노점들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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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대 지역이 대부분 야채 깡시장과 하꼬방(판자촌)으로 유명했는데 소사역 지나는 길 양옆으로는 광주리 장사꾼들이 즐비했어요.” 부천 자유시장은 역세권에 포함돼 입지 조건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셈이다. 하지만 이 가운데 점포 소유주가 직접 장사하는 가게는 20여 개에 불과하며 194개가 임차 형태의 가게다. 현재 상인과 종업원을 합쳐 600여 명이 자유시장에서 생업활동을 하고 있다...

  • 부천자유시장상인회의 활약 새 창으로 보기새 창으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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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자유시장상인회는 재래시장인 자유시장의 현대화를 위한 과제 해결을 추진하고 있어요.” 자유시장은 주로 먹거리를 취급한다. 과일, 야채, 육류, 생선 등 신선식품이 주종을 이루며 분식, 죽, 떡, 치킨, 빵 등 가공식품점이 가세하고 있다. 의류나 화장품도 취급하지만 소수이다. 1998년 부천역사와 이마트가 생긴 이래 공산품과 의류, 잡화 등은 경쟁력을 잃고 업종이 자연스럽게 구조...